초종교적인 신령을 대표한 청평이 돼야
그래서 청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하는 사람을 모아서 앞으로 신령한 영적 세계의 대회를 해야 돼요, 영통인 대회. ‘청평은 이래서 이런 일을 한다.’ 그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배경이 나와요. 영계에서 주로 활동하는 영인이 누구냐? 흥진군이 나와요.
「대모님도 흥진님께 승낙을 받아서….」‘흥진군이 어떻게 돼서 그렇게 됐어?’ 그것을 알고 싶어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했기 때문에 남편도 따라가고, 아들딸도 따라가요. 결국 청평은 뭐냐? ‘아이구, 대모님 일파, 선생님 일파, 가족적인 천국 아니냐? 가족적인 기반의 천국을 위한 청평이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걸 어떻게 커버하느냐 이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청평이다.’ 이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초종교적인 신령을 대표한 청평이 되어야 돼요.
그러려면 불교를 통하는 사람들도 사람을 통해서 모아 가지고 청평에 기도하는 집이라도 하나 만들어 공밥을 먹여 가지고 기도하라고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3년을 도와주면 30명이면 30명 가운데 3분의 1이 아니면 5분의 1이라도 청평을 따라오는 거예요. 자기들은 하지 못하니까 말이에요. 영적인 실효성이 자기들이 하는 것보다 나으니까 그 차이가 벌어지면 자연히 따라오는 거예요. 강제로 해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