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후의 세계는 예술문화와 체육문화가 세계를 지배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40권 PDF전문보기

금후의 세계는 예술문화와 체육문화가 세계를 지배

그럼 이제 나라를 세워야지요. 어디에 세우겠어요? 아기 밸 때에 물 바다 제일 깊은 데서 아기씨가 임신이 되나요, 그 꺼풀에서 임신이 되나요? 안에서예요, 안에서. 깊은 데서 난자 정자, 동양 서양,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갈라졌으니 어머니 뱃속을 중심삼고 두 아들딸, 북한과 남한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금강산 가극단, 예술분야를 통해서 문을 여는 거예요. 천년 한을 풀고 여는 거라구요. 북한에 얼마가 들어가 있든지, 남한에서 간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북한에서 나한테 요청해 왔더라구요. 그래서 일본에 있는 유정옥이 시켜 가지고 했는데, 그것이 원리 숫자예요. 7수를 넘어서 한 80만 달러 되는데 그거 73만 달러를 내가 지불해서 보고 받았어요. 그 비용 해서 80만 달러 준다고 내가 지령을 내려서 출발했어요.

그래서 복중에서 갈라진 조총련하고 민단이 하나되어 가지고 민단 대표해서 서 가지고 여기 불러 온 거라구요. 그걸 했기 때문에 북한에 간 어린애로부터 어른까지 문화적인 면에는 연결시킬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그 조건을 따라가게 되면 북한과 남한이 통일될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탕감조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말이에요, 없는 말이에요?「있습니다.」가 가지고 전부 다 소원이 그거예요. 문 총재가 하면 일본 공연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미국 공연, 선진국가의 공연도 마음대로 할 것이다 이거예요. 김정일이가 그런 일을 전부 다 바라고 있는데 리틀엔젤스하고 말이에요, 이런 금강산 가극단 중심삼고 세계 선진국에서 박수 받게 될 때는 나한테 감사할싸, 안 할싸?「감사합니다.」자기는 못 해요.

월드컵 축구도 말이에요, 어떻게 하든지 북한 사람 한 사람 두 사람이라도 갖다 끼워 가지고 전부 다 출전시키면 좋겠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브라질에 축구팀을 둘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우수한 사람을 북한으로 몇 사람 내가 돈을 내서 보내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한국에서도 이기고 중국도 다 이길 가능성이 있는데 ‘아이고, 월드컵 대회에 우리 같이 가자’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래, 예술과 체육만 열게 되면 된다구요. 금후의 세계는 예술문화와 체육문화가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일러전쟁 때 산꼭대기에 있는 203고지라는 것을 일본군이 공격할 수 없으니 굴을 뚫어서 폭탄 가지고 뒤집어서 성공한 거예요. 그런 작전이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쉬워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통일을 꿈꾸거든, 조총련 세계에서도 문 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고 이미 결정이 났다구요. 민단과 조총련 전부 다 대가리들을 이번 부시 대통령의 별장에 데려가 가지고 교육을 5백 명 하는데 참석하라면 참석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한국 사람 3백 명, 북한 사람 3백 명을 전부 다 3주일 동안 교육시킬 텐데 무슨 말이라도 좋거들랑 보내라 해 가지고 원리 말씀을 하는 거예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문제가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벌어지겠습니다.」

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안 듣겠으면 주변 국가인 소련과 중국을 앞세우는 거예요. 소련 중국을 소화시킬 수 있나요? 소련 중국을 앞세우면 소련 중국을 리드할 수 있는 교육 책임자를 시키는 거예요. 그것은 벌써 몇 번씩 얘기했어요. 정신차리라고, 거꾸로 된다고 했어요. 거꾸로 하려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