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중에 말초신경 운동이 제일 좋은 운동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40권 PDF전문보기

운동 중에 말초신경 운동이 제일 좋은 운동

이런 얘기를 해 가지고…. 여기 못 쓰는 사람이 있나? 내가 진짜 교육해 줄게요. 선생님을 그저 만능 하는 선생님으로 생각해도 큰일이에요.

그래, 말초신경 운동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제일 좋은 운동이 이거예요. 이것도 말초운동이에요. 손 전부 다 여기 대고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몇 번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운동한다구요. 양발을 갖다 앉아 가지고 12번씩만 이렇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움직인다구. 그렇지요? 이렇게 해도 못 움직이는 것을 딱 하면 전부가 움직여요. 알겠어요? 이러면 머리가 크거든 2배 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12번씩 죽 해 가지고 하니까 얼마예요? 12번을 6번 했으면 얼마예요? 72예요. 원리숫자예요. 그래, 탕감복귀는 72장로가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발목 운동을 해주라구요, 발목 운동. 이것을 해줘야 돼요. 여기가 이게 제일 문제예요. 여기 해주고, 또 이것 해 주고, 그 다음에 여기 이걸 운동해 줘야 된다구요. 이게 늙으면 말이에요, 신경이 굳어져 가지고 뭐라고 할까? 쥐가 나요, 쥐. 쥐가 잘 난다구요. 만져 보면 알아요. 아픈 데를 풀어 줘야 돼요. 거기서 쥐나면 반드시 엉킨다구요. 풀어 줘야 됩니다. 여기 조임대, 삼각지대에 근육이 여기서 흘러 나와 가지고 모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번 정식으로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예.」총탕감기금 다 낸 사람들은 가르쳐 줄게요. (웃음) 팔아먹을 데가 없으니 임자들한테 팔아먹고 그래야 될 것 아니야? 그 다음은 뭘 하느냐 하면 힘껏 숨을 들이쉬다 스톱하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딱 막아 보라구요. 눈을 크게 열고 후루룩 냅다 불어 보라구요. 소리가 나서는 안 돼지. 공기가 다른 데로 가잖아요. 눈에도 찍찍찍, 귀에도 찍찍찍, 코와 입을 다 열어놓고 말이에요, 저 발끝까지 가요, 발끝까지. 죽 가는 거예요. 펌프예요, 펌프. 펌프질이 그렇잖아요? 운동이라구요, 운동.

이래 놓으면 귀도 오래 가요. 내가 이제는 귀도 먹을 때가 됐다구요. 눈도 47세가 되던 때는 글자가 잘 안 보이던데 이제는 안경 없이도 신문을 봐요. 이게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팔십 노인이 원고를 서슴지 않고 먼데 놓고 들이죄겨 놓으니, 저 양반은 안경도 안 끼고 한다고 말이에요. 어제도 동보 무슨 관? 성보관?「동보성입니다.」동보성에 갔다가 꽃 좋다고 하다가 안경을 벗고 집고 나오지 않았어요. 그런 거라구요. 잊어버려요. 그것이 습관이 안 돼 있으니까 그래요.

오늘 내 사생활 광고하는 시간 같구만. 그것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늙으면 허리가 문제예요. 허리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배가 나오는데 배 홀쭉하게 한 것을 두 달만에 홀쭉하게 했어요. 어머니가 배 줄여라, 줄여라 했어요. 이제는 같이 하자고 그러지요. 배에 이렇게 해 압력을 줘 가지고 근육이, 세포가 모이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운동을 했기 때문에 어깨도 만져보면 어머니같이 안 단단해요. 운동해야 돼요.

자기가 알아요. 어디가 지금 영향이 있는지 알아요. 일생 동안 거기에 감찰하고 살았기 때문에 그것을 푸는 거예요. 어디든지 운동장이에요, 운동. 여기에 운동구 두 개만 만들어 놓으면 아무 기구 없이 무엇이든지 다 운동할 수 있어요. 이빨 운동도 해야 돼요, 이빨 운동. 고막 운동도 하고 눈 운동도 하면 여기 답답하던 것이 쏵 풀어져 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