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과제를 맞추는 데는 일생이 너무나 짧아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40권 PDF전문보기

주어진 과제를 맞추는 데는 일생이 너무나 짧아

여러분도 그래요. 하늘의 축복을 다 받았지만 책임소행을 완성하고 그 이상 할 수 있는 노력이 없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후퇴 일로가 될 때 선생님이 없게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렇기 때문에 10년 앞당겨 가지고 일했으면 남들이 하는 것 봐 가지고 나는 천천히 가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서둘러야 돼요. 선생님이 서두르지요? 취미산업을 40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이제는 틀림없이 안 그렇게 사나 보자 이거예요. 잠수함을 그런 것을 만들 것이고, 기구를 그런 것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세계 여행할 수 있는 비행기 회사를 내가 만들고 있어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우주공학)을 통해 공중 올림픽 대회를 구상하는 거예요. 공중 비행기에 올림픽대회를 하면 마라톤 대회는 어떻겠어요? 지구를 몇 바퀴 돌아야 되겠어요? 열 바퀴 돈다면 말이에요, 동네 동네마다 찾아가 가지고 명 챔피언이 있는 부락을 다 방문하면서 삐라 뿌리고 누가 일등이다 이러는 거예요. 1등은 누구, 2등, 3등은 누구다 해서 연결해 주는 거예요. 한 7등까지 알고 싶어요. 그래, 그 동네 사람이 7등이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세상에 역사를 대해서 자랑할 수 있고, 노래를 불러도 흥분하고 춤을 춰도 흥분할 것 아니에요? 세상의 탄식과 한이 맺혔던 땅의 냄새 절고 기름에 절은 것을 전부 다 씻어낸다는 그런 놀음도 해야 된다구요.

자, 다 읽었어요? 어디 읽었나? 이제 새로운 훈독회로 들어갑시다. 실례가 많았는데, 그 중간 간막이 극이 제일 멋져야 된다구.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이제 나흘 남은 말년을 보내는 데 있어서 그것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말년을 보내도 섭섭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남겼어요. 그것을 알겠으면 알고 모르겠으면 몰라도 괜찮아요. 그런 입장에서 얘기했다구요. 자, 계속하자구요. (이후 훈독회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주어진 과제를 맞추기 위해 일생이 너무나 짧아요. 다른 생각을 할 여지가 없다구요. 외도하고 그럴 수 있는 여유가 있어요? 모든 것이 과제예요. 숙제예요. 졸업논문 써 가지고 학위 논문을 쓸 때는 말이에요, 어떻게 해서든지 그 기간에 맞춰야 되고 그 책임 교수들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논거에 의한 보고서를 꾸며야 돼요. 논문을 써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것이 공상이 아니에요. 실질적으로 삼각지대에 맞아야 돼요.

삼각지대하면 어머니, 아버지, 나예요. 그것을 거꾸로 하면 하나님까지도 들어간다구요. 이것을 동으로 하면 우현이 걸려 들어가고, 서로 하면 좌현이 걸리게 되어 있다구요. 3면이 맞아야 돼요. 조화라는 것은 직선에서는 없어요. 부부 둘 가지고 안 돼요. 아들이 잘 났던가 효부가 되던가, 효자가 되던가 그래야 돼요. 그런 삼각권을 가져야만 환경의 공인을 받는 거예요. 그래야 열매의 가치를 차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여편네가 없으면 안 돼요. 조상과 어머니 아버지가 기뻐하실 수 있는 전통을 이어받은 여편네, 남편을 얻는 사람은 행복한 거예요. 그래, 문중 결혼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한국의 전통이 그거예요. 과학자들이 난 집은 과학자 후손이 나온다구요. 문인 출신이면 문인, 군사면 군사가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가문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하는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