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중국 미국 일본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40권 PDF전문보기

소련 중국 미국 일본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이번에 미국 청년들, 미국의 천재적인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북동부의 명문대학들)의 우수한 학생들하고 말이에요, 소련의 이름난 학교, 중국의 이름난 학교 해서…. 몇 차예요? 3차인가, 하나 둘 셋, 3차 4차 5차까지 했어요.

그래, 4백 명씩 사 오는 이십(4×5=20), 2천 명을 전부 다 교육해 놨어요. 거기에 3분의 1, 2천 명에 삼 칠은 이십일(3×7=21), 7백 명의 우수한 교수들이 엮어져 있어요. 학생하고 교수만 하게 된다면 소련이고 무엇이고 환경만 되게 되면, 흐물흐물하게 된다면 데모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40개국에 연결하라고 그랬다구요. 그것 알아요? 그것 아나? 구라파에서 두 차례나 교육했던 것 알아요? 소련 대표, 중국 대표, 미국 대표, 일본 대표 전부 다 해 가지고 그것을 엮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았어요.

그래, 노동조합이 문제예요. 학생들이 이제 주장하라 이거예요. 주인 노동조합하고 노동자 노동조합, 둘을 만들자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회사 이익을 남긴 것의 3분의 1을 내놓는다. 맡기는 거예요. 싸워라 이거예요. 3분의 1, 이것을 너희들이 나눠 먹을 거냐, 천년만년 복지를 만들어 가지고 너희 가정들이 일 안 하고 살 거냐 이거예요. 일 안 하고 살려면 나라를 번창시키고 누구보다 일해야 된다는 말인데, 유니온이 말이에요, 누가 더 월급을 많이 타 먹느냐 그거예요. 열심히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노동조합 운동을 하겠어요? 돈 안 낸다고 주인을 때려잡겠다고 하고 없애 가지고 파괴하려고 그러는 녀석들이 남겠어요, 안 남겠어요? 황선조! 물어 보잖아. 남겠나, 안 남겠나?「안 남습니다.」

김대통령이 무슨 삼성을 때려잡고 현대가 말 안 듣는다고 때려잡고 대우 때려잡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둬 두고, 국가법이 있잖아요. 주인 노동조합, 종업원 노동조합 앞에 몇천 억을 예치해 놓고 열심히 일해서 수확할 수 있는 데, 능률이 오르는 데에 비례적으로 지불할 것이다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정치하겠다고 도적 패를 만들고 담 넘어 가겠어요? 내가 이제 안 하면 부시를 시키려고 그래요. 영국도 그래요. 3대 노동조합 때문에 문제라구요. 부두 노동조합이니 중공업 노동조합이니. 다 거기에 걸려 있지요? 대우도 그렇고 현대도 그렇고 다 문제가 되어 있지요? 통일산업은?「문제가 되어 있었습니다.」

과거에 북한이 말한 것은 통일교회 문 총재가 하는 것이 전부 망해야 된다고 그랬어요. 망치게 되면 나라 주권은 순식간에 해결해요. 다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있을 것 같습니다.」어머니 아버지 월급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네 아들의 성과가 80점이면 80퍼센트만큼 주고 20점이면 20퍼센트만큼 준다. 협조할래, 안 할래? 데모할래, 안 할래? 데모시킬래, 안 시킬래?’ 그러면 여편네가 데모하라고 하겠어요, 에미 애비가 데모하라고 하겠어요?「하지 말라고 하겠습니다.」하면 ‘이놈의 자식, 불효 자식, 우리 문중에서 쫓아내야 된다. 공산당이 뭐냐? 이놈 패륜자 추방이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왜 못 해요? 그거 일리가 있는 말이에요, 없는 말이에요?「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그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현상금을 걸어요. ‘너희 아버지가 노동자조합의 조합원인데 노동자 노조가 주인 것을 도적질하려고 하는 것이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 그래서 아버지를 후원해 가지고 주인 노동자보다도 열심히 일해서 월급이나 상여금 많이 받는 데서, 아버지 받는 상여금에서 너한테 배를 줄 것이다. 너도 그 영향이 미치니까 아버지 불알을 붙들고 잘하소, 잘하소 매일 밥 먹기 전에 한마디해라.’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왜 못 해요? 동네에 초등학교 아들, 노동자 아들딸을 모아 가지고 상여금을 거는 거예요. 이 동네에 있어서 수의 전체가 정상적으로 월급 받는 것이 얼마인데 3분의 1을 더 주겠다, 암만 부잣집 아들들도 그런 일을 하거든 주겠다 하면 그 동네 젊은 사람들, 노동조합 아들딸들이 협력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런 생각도 안 해 봤지? 황선조한테 얘기하니까 눈 껌벅거리고 어떻게 할 건가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언제나 종새끼밖에 못 돼요. 별스런 말을 또 하나 들었구만.

‘뭐 정치 정책이 없어진다고?’ 야당 여당이 뭐가 필요해요? 그것이 필요한가요? 찾아 가 가지고 어떻게 관리 잘 할 것이냐에 대해 의논하게 되어 있지요. 원수가 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소유권, 나라 빼앗기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라가 점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망해야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