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나는 것보다도 이익이 나면 잘한 것
그래서 박구배를 통해 남북미 광장을 만들어 가지고 남미 6개국의 외무장관을 묶어 가지고 외교 루트를 내가 열었어요. 현재 군사 물자, 무슨 소비 물자 같은 것을 배후에 교섭할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손해나는 것보다도 이익이 나면 잘한 것 같아요, 못한 것 같아요?「잘 하셨습니다.」그래, 그래. 살려주려고 그런 거예요. 요즘도 크릴새우 하면서 돈 수천만 달러를 걸고 싸움을 해요. 4개월에 하려고 했더니 4년이 되어도 안 된다구요. 내가 공업계에 대해 지금까지 수십 년을 관계 해 가지고 내 생각대로 시작을 한 것이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국가가 칭찬해야 될 자리에 와야 하는데 국가가 도망가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경상도 주권이 내 원수라구요.
기독교가 평양에서 와 가지고 대구 부산 중심삼고 자리 잡았어요. 왜? 그때는 전라도보다 잘 살아요. 할 수 없이 기독교를 전부 다 받아들였어요. 형님이 갖고 있던 조국인데 그 조국을 전부 다 지금 팔아먹고 있어요. 조국광복을 해야 할 문 총재를…. 그렇잖아요? 이북의 기독교문화권이 출발해서 그걸 세웠는데, 이북에서 나온 문 총재가 기독교를 연합해 가지고 세계 기독교를 하나 만들려고 하게 되면 경상도 패들이 선두에 서겠다고 해야 되는데 반대를 했어요. 박정희! 박씨가 뭐예요, 박씨?
뭐인가? 새마을 운동은 농도원을 뭉그러뜨려 가지고 도적질해다가 한 것 아니에요? 그것 알아요? 아나, 모르나?「압니다.」그래서 한인수에 5?16상을 주고 말이에요, 최창림이 승공강의한다고 5?16 민족상을 주었어요. 이용해먹으려고 간판을 붙였어요, 이놈의 자식들! 다 교회들 배반하지 않았어요? 최창림이도 전부 다 미국까지 교포들 해서 한국 데려다 교육하고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했던 전부가…. 정보부 차장 하던 누구, 내가 이름을 안 불러요, 그 양반 중심삼고 최창림이한테 승공강의로 국가 무장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내 말 들어야 된다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알고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사람인데…. 알겠어요? 샅샅이 한마디, 이놈의 자식이 와 가지고 자기가 다 했다고 그래요. 세상에 공직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분하겠어요?
‘선생님 나 못살겠습니다.’ ‘뭐야?’ ‘이놈의 자식, 쳐 내 가지고 뼈다귀도 움직이지 못하게끔 닦달을 해야 될 텐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아주 노기가 등등해 가지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야야, 아직까지 해가 안 졌어. 그런 비밀 얘기는 밤에 해야 되는 거야.’ (웃으심) 그래 가지고 전화 전부 다 다시 하라고 그랬어요. 그거 내가 다 시켰는데, 어디를 가더라도 그거 얘기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조그마한 사람이 자랑하고 그래야 체증도 좀 내려갈 것 아니에요? 그거 자랑하는 재미에 일하는데 그것까지 못 하게 하겠느냐 말이에요.
그 사람은 자랑 못 하게 되면 일 못 한다구요. 어디 가도 통일교회 책임자 가운데 최창림보다 작은 사람을 찾아보라구요. 하나도 없다구요. 제일 작은데 교육은 제일 많이 했는데 날이 가면서 점점 커가니 말이에요. 물 가운데 연꽃이 아무리 크더라도 장마가 되거든 꽃이 물 속에 썩어야 되는 것을 모르느냐고 그러니까 자랑하기 위해서는 물위에 떠돌아 다녀야 되고 부평초라도 되어야…. (녹음이 잠시 끊김)
‘놔두라니까. 칭찬해 줘. 조금 더 하지.’ 그런 역사가 있었어요. 다 지나간 이야기예요. 최창림이는 어디 가든지 자기가 전부 다 했다고 그러지요? 유협회장보다도 내가 실력이 제일이기 때문에 천도교 청산해 가지고 국가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부흥회시키고 다 준비해 가지고 한 것이다 이거예요. 단상에 특별히 내세워 가지고 할 때는 강감찬 모양으로 작은 사람이 효과적이거든요. 공작대원을 해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주목도 안 하고 말이에요. 대구 부흥회도 최창림이 시켰지요?
협회장이 기분 나빴겠어요, 기분 좋았겠어요? 유효원 협회장이 아주 무사 같은 사람이라구. 바른말 잘하고. 그 사람은 말할 것을 가슴에 두면 낑낑거리고 밥을 못 먹어요. 그러니까 말 안 하고 그러니까 기분이 좋았겠나요, 나빴겠나요?「나빴겠습니다.」
그래, 원규도 그럴 소질이 많아요. 보게 되면 틀림없이 간신 될 수 있는 간판이 몇 개 붙을 거예요. 자기가 암만 하더라도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번 낚시세계에 있어서 한 10억을 전부 지불해 줘야 되겠다 기다렸는데 자기 마음대로 안 한다고, ‘제주도 가 가지고 윤태근이 종이 되라고 하는 걸 내가 왜 해?’ 내가 뭐 그런 말은 안 했는데, 그러면서 나오지 않았어? 내 마음대로 본부에 누가 상대하는 사람이 없다고, 곽정환이 한마디 안 한다고 말이에요. 곽정환이 바쁜데 자기 상대해 줘요? 자기가 죽자살자 해서 문을 열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