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적인 개념의 나라는 오래 못 가고 망하게 마련
역사시대에 세계를 제패한 능력을 가졌다고 자랑하던 그 나라가 왜 망했느냐 이거예요. 왜 망했느냐? 정책 때문에 망했어요. 야당 정책, 여당 정책. 부시하고 말이에요, 고어가 정책이 같은가요, 다른가요? 미국의 위신이 이번에 여기까지 와 풍 떨어졌어요. 떨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미친개가 동네 길가에 있으니까, 서로 서로가 개고기 맛이면 맛있는 줄 알거든요. 그거 미친 개고기에 미친 균이 들어가 있겠어요? 삶으면 없어지지요. 그 고기를 도둑질하다가 싸우면서 나누어다 삶아 먹겠어요, 안 삶아 먹겠어요? 그렇게 돼요. 잘난 나라도 전부 다 망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싸움을 중심삼고 상하관계에 격차를 두고 좌우관계에 격차를 둔 투쟁적인 개념의 나라는 오래 못 가고 망하게 마련이었어요. 역사시대에 만년 역사를 가지고 몇천 년 역사를 가진 나라가 거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해소하는 방법은 문 총재의 방법밖에 없다고 하기 때문에, 생각 끝에 이 일을 해보니 지금까지 한 40년 하고 틀림없기 때문에 자신을 가졌어요.
선생님이 자신을 가졌으니 임자들도 이제 ‘자신 가졌다!’ 한번 해 보라구요. 자신 가질 거예요, 안 가질 거예요?「갖겠습니다.」자신 가졌으면 한번 해 보라구. 자신 가졌으면 3배 하면 틀림없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소생?장성이면 저쪽에 넘어가 3배 하게 되면 저쪽에 또 다시 출발할 수 있는 뿌리가, 차원 높은 기준이 생기는데 왜 망해요? 왜 지쳐요?
거 누구야? 오줌 싸고 싶으면 저 뒤에 앉으라구. 지금 중요한 얘기를 하는데. 내일 죽게 되면, 이런 말을 안 하고 죽으면 얼마나 한탄하겠어요? 심각하지요?「예.」사 나흘밖에 안 남았어요. 2000년에서 끝까지 맺고 넘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오늘도 기도할 때에 ‘천사장 세계의 총생축헌납 기금도 이번에 먼저 해야 되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것을 하고 오기 때문에 아담가정의 총생축헌납이…. 그래야 사탄이 살 길이 생겨나요. 그것도 하늘나라의 백성 아니었어요? 그렇지요? 종도 백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옳소이다. 밤에도 옳고 낮에도 옳고 사시장철 만년 영생길에도 옳소이다.’ 해야 돼요. 오늘 새벽에도 그런 문제를 생각하다 늦었어요. 운동도 벼락같이 하고 세수하다 말고 나왔는데 다 하려면 14분 걸려요. 세수하고 운동하고 그 다음에 기도까지 하는데 14분이 걸리는데 나올 때 4분 남기고 나왔다구요. 10분 동안 해치웠어요. 바빴겠어요, 안 바빴겠어요? 자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기도하다가 그런 거예요. 그렇게 살고 있어요.
그러니 사탄이 아무리 하더라도, 하나님이 아무리 저 녀석이 엉뚱한 생각을 한다 하더라도 싫더라도 내 말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싫으면 그만둬요. 나는 했습니다. 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조건 없으면 그 말을 따라가야지 별수 있어요? 선생님이 멋지지요?「예.」하나님이 그런 말을 할 수 없어요. 싫으면 그만두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기에도 기분 나쁘다고 말이에요, ‘저놈의 자식 어쩌면 저렇게 멋진가!’ 했겠어요, ‘저놈의 자식 지옥의 영원한 포로가 되어 가지고 죽을지어다!’ 그랬겠어요? ‘우리 집안이 잘 되려고 저런 자식이 나왔구만.’ 입은 이러고 있더라도 속은 천년 만년 한이 풀리고 체증이 녹아 나서 박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느 것을 보고 해야 되겠어요? 그 내정을 보면서 해야 되겠어요?「내정을 보고 해야 됩니다.」